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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종합사회복지관?(주)이티엠 지역주민 복지증진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작성자|온주종합사회복지관
  • · 등록일|2026-03-23
  • · 조회수|70

○ 복지관 시설 안전점검 및 설비(전기, 소방 등) 유지보수 지원 협력
○ 기관 내 위생환경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시설관리 개선 지원
 

지난 20일(금),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길수)는 시설관리 및 유지보수 전문기업 ㈜이티엠과 함께 지역주민 복지증진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이티엠이 보유한 전기, 소방, 설비 분야의 전문 유지보수 기술력을 복지관 시설에 접목하여, 선제적인 사고예방과 위생적인 환경 관리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복지관 시설물 정기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 ▲ 기관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환경 개선 지원 ▲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시설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이티엠과 파트너십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복지환경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주)이티엠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복지관에서는 보다 양질의 서비스들이 지역주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헌삼 ㈜이티엠 e-운영본부 담당은 “현장에서 쌓아온 안전 관리 노하우들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다”며 “복지관 곳곳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2월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아산시 온양2,5,6동 및 송악면 관내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