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좋은이웃후원회, 지역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 위생용품 키트 지원
○ 통일상사(주)·엔에스 후원으로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응원
지난 3일(금),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길수)은 통일상사(주)(대표 이광훈), 엔에스(대표 김순태)와 함께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좋은이웃후원회 조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양 기업의 대표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함께 참여해 직접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카드를 작성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후원자와 자녀가 함께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가족이 함께 실천하고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통일상사(주) 이광훈 대표의 후원으로 추진된 '소녀에게 행복ON(溫)키트' 사업은 여아의 건강과 위생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산시 취약계층 여아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엔에스 김순태 대표의 후원으로 추진된 '소년에게 희망ON(溫)키트' 사업은 남아의 위생 및 자기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산시 취약계층 남아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김길수 관장은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일상사(주) 이광훈 대표님과 엔에스 김순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자들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통일상사(주) 이광훈 대표는 "여자 아이들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엔에스 김순태 대표는 "남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위생용품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2월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충남북부지부 좋은이웃후원회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을 비롯해 온양2동·온양5동·온양6동·송악면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