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아산드론, 매장 수익금의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 좋은이웃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지난 10일(화), 굿네이버스 충남북부지부(지부장 김길수)는 아산시 염치읍에 위치한 주식회사 아산드론(대표 맹은호)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아산드론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식회사 아산드론은 충남 아산에 위치한 드론 전문 기업으로, 드론 운용 및 기술 서비스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드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전문성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아산드론은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남북부지부장은 “아산드론과 같은 지역 기업의 참여는 아동권리보호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이웃가게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아산드론 맹은호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진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산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충남북부지부(041-544-741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충남북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아산시 온양 2동·5동·6동·송악면 관내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