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자동자 아산공장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총 10회기 운영
○ 아산시 내 온양중학교, 온양여자중학교, 온양용화중학교 중학생 15명 대상 요리활동 및 요리체험 진행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종병)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공장장 이기수)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2025년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집단 요리 프로그램 ‘우리 손으로 만드는 건강’을 진행하였다.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집단 요리 프로그램 ‘우리 손으로 만드는 건강’은 청소년들이 요리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성취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올해는 9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온양여자중학교, 온양중학교, 온양용화중학교 학생 15명이 참여하여 한식?양식?중식?일식 등 테마별 요리활동과 특별활동으로 인천한국전통음식박물관 방문 및 전통음식 요리체험을 경험했다. 특히 마지막 회기에 요리경연대회를 열어 청소년들이 직접 메뉴를 기획하고 팀별로 요리를 진행하며 그동안 배운 요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채종병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배○호 학생은“매주 다양한 테마의 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요리활동 외에 전통음식 체험, 요리경연대회 등 프로그램이 풍성해서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다시 꼭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2월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아산시 온양 2동·5동·6동·송악면 관내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