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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반찬 나눔 캠페인’ 진행

  • · 작성자|온주종합사회복지관
  • · 등록일|2020-05-07
  • · 조회수|26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반찬 나눔 캠페인’ 진행

온주종합사회복지관, 5개 주민동아리와 함께 반찬 나눔 캠페인 진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반찬 나누며 주민 간 따뜻한 마음 전해



○ 주민동아리 행복클럽, 어울림(공동 대표 허춘옥), 안테나(대표 박춘화), 우정애(대표 김정숙), 열정합창단(대표 이종숙)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종병)은 주민동아리 행복클럽, 어울림(대표 허춘옥), 안테나(대표 박춘화), 우정애(대표 김정숙), 열정합창단(대표 이종숙)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수)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주민조직화 마을 만들기 사업 ‘마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주민동아리 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시금치와 상추 등을 조리하여 저소득 가정 20가정에 반찬을 전달했다.
 
채종병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모두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주민동아리 회원들이 발 뻗고 나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소통하며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반찬 나눔 캠페인과 같은 함께 다양한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역 내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2016년부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희망마을, 소통마을, 웃음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인 주민조직화 사업‘마을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